똑딱

이미지 압축기

품질을 조절해 이미지 용량을 줄입니다. 압축 전후 용량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8-08

도구 가이드

이미지 압축기는 사진의 화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파일 용량을 줄여 줍니다.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높이거나,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춰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필수적입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사진이 외부로 유출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JPG와 WebP는 사람 눈이 덜 민감한 정보를 버려 용량을 줄이는 손실 압축을 씁니다. 품질을 80% 정도로 낮춰도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반면 용량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PNG는 정보를 버리지 않는 무손실 압축이라 품질을 낮춰도 용량이 크게 줄지 않습니다. 사진은 JPG나 WebP로,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와 아이콘은 PNG로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웹페이지 이미지 용량을 줄여 속도를 높일 때
  • 이메일·게시판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 저장 공간을 아끼기 위해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 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춰 사진을 줄일 때
  •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높이려고 이미지 용량을 줄일 때

사용 팁

  • 사진은 JPG, 투명·로고는 PNG가 압축 효율이 좋습니다.
  • 화질을 조금씩 낮추며 용량과 품질의 균형점을 찾으세요.
  • 이미 압축된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면 화질만 나빠지고 용량은 크게 줄지 않습니다.
  • 가로 크기를 먼저 줄이는 것이 품질을 낮추는 것보다 용량 감소 효과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압축한 이미지를 원래 화질로 되돌릴 수 있나요?

없습니다. 손실 압축은 버려진 정보를 되살리지 못하므로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하세요.

품질을 낮추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70~80 정도면 대개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 미리보기로 바로 확인하세요.

PNG로도 압축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용량 절감 효과가 큰 JPG와 WebP를 지원합니다. PNG가 필요하면 이미지 형식 변환기를 사용하세요.

품질을 몇 %로 두는 게 적당한가요?

웹용은 75~85% 정도가 흔한 기준입니다. 그 아래로 내리면 경계선에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WebP로 바꾸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정도 작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산 기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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