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

이미지 크기 조절기

이미지의 너비와 높이를 원하는 픽셀로 조절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지원합니다.

업데이트: 2026-08-08

도구 가이드

이미지 크기 변경 도구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원하는 규격으로 조절해 줍니다. 프로필 사진 규격, 업로드 최대 크기, 인쇄 해상도에 맞춰 이미지를 키우거나 줄일 때 유용합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사진이 외부로 유출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줄이면 픽셀 정보를 버리고, 키우면 없던 픽셀을 주변 값으로 추정해 채웁니다. 그래서 축소는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 확대는 흐려집니다. 인쇄물처럼 큰 크기가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높은 해상도로 촬영해야 합니다.

용도별 권장 크기가 다릅니다. 웹 본문 이미지는 가로 1,200px 안팎, 블로그 썸네일은 600~800px, 프로필 사진은 400px 정도면 충분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큰 이미지는 로딩만 느리게 만듭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업로드 규격(최대 픽셀)에 맞춰 줄일 때
  • 프로필·썸네일 크기로 조절할 때
  • 여러 이미지의 크기를 통일할 때
  • 게시판이나 쇼핑몰의 업로드 크기 제한을 맞출 때
  • 블로그 본문에 넣을 이미지를 적정 크기로 줄일 때

사용 팁

  • 비율 유지 옵션을 켜야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작은 이미지를 크게 키우면 화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인물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나 보입니다.
  • 크기를 줄인 뒤 압축까지 하면 용량이 훨씬 더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은 이미지를 키우면 왜 흐려지나요?

없던 픽셀을 주변 값으로 추정해 채우기 때문입니다. 축소는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 확대는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비율 유지'를 켜면 너비나 높이 중 하나만 바꿔도 나머지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원본보다 크게 확대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픽셀이 보간되어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픽셀과 해상도(dpi)는 무엇이 다른가요?

픽셀은 이미지가 가진 점의 개수이고 dpi는 인쇄할 때 1인치에 몇 점을 찍을지입니다. 화면 표시에는 픽셀 수만 영향을 줍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워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없던 정보를 만들어 채우는 것이라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확대는 최소한으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기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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