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

이미지 밝기·대비·채도 조절

이미지의 밝기, 대비, 채도를 슬라이더로 조절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도구 가이드

밝기·대비·채도는 사진 보정의 기본 세 축입니다. 밝기는 전체가 얼마나 밝은지, 대비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채도는 색이 얼마나 진한지를 결정합니다.

이 도구는 세 값을 슬라이더로 동시에 조절하고 결과를 즉시 미리보기로 보여 줍니다. 실내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을 살리거나, 흐린 날 촬영해 밋밋한 사진에 힘을 주는 정도의 보정은 이 세 가지만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값을 여러 번 바꿔 보며 비교해도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사용 방법

  1. 보정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2. 밝기를 먼저 맞춰 전체 노출을 정상 범위로 옮깁니다.
  3. 대비를 조절해 흐릿한 느낌을 정리합니다.
  4. 마지막으로 채도를 조절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실내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을 밝게 살릴 때
  • 흐린 날 촬영해 밋밋한 풍경 사진에 대비를 줄 때
  • 쇼핑몰 상품 사진의 색을 실물에 가깝게 맞출 때
  • 여러 사진의 밝기를 비슷하게 맞춰 한 화면에 배치할 때

사용 팁

  • 밝기 → 대비 → 채도 순서로 조절하면 서로 상쇄되지 않아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 채도를 과하게 올리면 인물 피부색이 붉게 뜹니다. 인물 사진은 조금만 올리세요.
  • 어두운 사진의 밝기를 크게 올리면 어두운 부분에 노이즈가 드러납니다. 대비를 살짝 올려 상쇄하면 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밝기와 대비는 무엇이 다른가요?

밝기는 모든 픽셀을 같은 양만큼 밝게 또는 어둡게 만들고, 대비는 밝은 픽셀은 더 밝게 어두운 픽셀은 더 어둡게 만들어 차이를 벌립니다.

채도를 0으로 하면 흑백이 되나요?

됩니다. 색 정보가 모두 사라져 그레이스케일 이미지가 됩니다.

보정 값을 저장해 다른 사진에 적용할 수 있나요?

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같은 값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사진에서 동일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원본으로 되돌릴 수 있나요?

슬라이더를 기본값으로 되돌리면 원본 상태가 됩니다. 저장하기 전까지 원본 파일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화질 손실이 있나요?

해상도는 유지됩니다. JPG로 저장할 경우 재인코딩에 따른 미세한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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