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가이드
밝기·대비·채도는 사진 보정의 기본 세 축입니다. 밝기는 전체가 얼마나 밝은지, 대비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채도는 색이 얼마나 진한지를 결정합니다.
이 도구는 세 값을 슬라이더로 동시에 조절하고 결과를 즉시 미리보기로 보여 줍니다. 실내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을 살리거나, 흐린 날 촬영해 밋밋한 사진에 힘을 주는 정도의 보정은 이 세 가지만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값을 여러 번 바꿔 보며 비교해도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사용 방법
- 보정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밝기를 먼저 맞춰 전체 노출을 정상 범위로 옮깁니다.
- 대비를 조절해 흐릿한 느낌을 정리합니다.
- 마지막으로 채도를 조절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실내에서 어둡게 찍힌 사진을 밝게 살릴 때
- 흐린 날 촬영해 밋밋한 풍경 사진에 대비를 줄 때
- 쇼핑몰 상품 사진의 색을 실물에 가깝게 맞출 때
- 여러 사진의 밝기를 비슷하게 맞춰 한 화면에 배치할 때
사용 팁
- 밝기 → 대비 → 채도 순서로 조절하면 서로 상쇄되지 않아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 채도를 과하게 올리면 인물 피부색이 붉게 뜹니다. 인물 사진은 조금만 올리세요.
- 어두운 사진의 밝기를 크게 올리면 어두운 부분에 노이즈가 드러납니다. 대비를 살짝 올려 상쇄하면 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