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가이드
색상 필터는 사진 전체의 색을 한 번에 바꿔 분위기를 정하는 가장 빠른 보정 방법입니다. 이 도구는 흑백, 세피아, 색상 반전 세 가지 기본 필터를 제공해 별도 편집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흑백은 색 정보를 없애 형태와 명암만 남기고, 세피아는 갈색 톤을 입혀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냅니다. 색상 반전은 각 픽셀의 RGB 값을 뒤집어 필름 네거티브처럼 보이게 만들며 스캔한 필름을 확인할 때도 쓰입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여러 필터를 눌러 보며 비교한 뒤 원하는 결과만 내려받으면 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사진을 불러옵니다.
- 흑백·세피아·색상 반전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미리보기로 원본과 비교해 원하는 느낌인지 확인합니다.
- 다운로드를 눌러 필터가 적용된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블로그나 발표 자료의 사진 톤을 하나로 통일할 때
- 인물 사진을 흑백으로 바꿔 피부 톤 차이를 감출 때
- 빈티지 콘셉트의 카드·포스터 이미지를 만들 때
- 스캔한 필름 네거티브를 반전시켜 내용을 확인할 때
사용 팁
- 흑백 변환은 색 대비가 큰 사진일수록 결과가 선명합니다. 색만 다르고 밝기가 비슷한 피사체는 흑백에서 구분이 흐려집니다.
- 세피아는 인물·풍경에 잘 맞지만 음식 사진에서는 신선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필터를 적용하기 전에 밝기·대비를 먼저 맞춰 두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