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가이드
테두리는 이미지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배경과 사진을 분리해 주는 가장 단순한 마감 처리입니다. 흰 배경 문서에 흰 배경 사진을 넣으면 어디까지가 이미지인지 알기 어려운데, 테두리 하나로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 도구는 테두리 색과 두께를 지정해 이미지 바깥쪽에 테두리를 그립니다. 얇고 옅은 회색 선은 문서용으로 무난하고, 두꺼운 흰 테두리는 액자 같은 인상을 주어 SNS 게시물에 잘 어울립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색과 두께를 바꿔가며 미리보기로 비교한 뒤 저장하세요.
사용 방법
- 테두리를 넣을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테두리 색을 선택합니다.
- 두께를 픽셀 단위로 지정합니다.
-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흰 배경 문서에 흰 배경 사진을 넣어 경계가 사라질 때
- SNS 게시물 이미지에 액자 느낌의 흰 여백을 줄 때
- 발표 자료에서 여러 이미지를 격자로 배치해 구분할 때
- 썸네일 이미지를 배경과 분리해 눈에 띄게 할 때
사용 팁
- 문서 삽입용이라면 1~2px의 옅은 회색이 가장 무난합니다. 두꺼운 검은 테두리는 시선을 뺏습니다.
- 테두리를 넣으면 전체 크기가 두께만큼 커집니다. 정해진 규격에 맞춰야 한다면 테두리 두께를 감안해 리사이즈하세요.
- SNS용 흰 테두리는 20~40px 정도로 넉넉히 주어야 액자 느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