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가이드
문자 메시지는 90바이트를 넘으면 SMS가 아니라 LMS로 전환되어 발송 단가가 올라갑니다. 대량 발송에서는 메시지 하나가 몇 바이트인지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바이트 수는 글자 수와 다릅니다. 한글은 한 글자당 2바이트, 영문과 숫자는 1바이트를 차지하므로 한글 45자면 이미 90바이트에 도달합니다. 이모지나 특수문자는 더 많이 차지하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문구의 바이트 수를 계산해 SMS로 나갈지 LMS로 전환될지 바로 알려 줍니다. 발송 전에 문구를 다듬어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발송할 문자 내용을 입력합니다.
- 계산된 바이트 수를 확인합니다.
- SMS 기준 90바이트를 넘는지 확인합니다.
- 초과하면 문구를 줄이거나 LMS 발송을 결정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대량 문자 발송 전 단가를 낮추기 위해 문구를 다듬을 때
- 예약 알림이나 인증 문자의 길이를 맞출 때
- 발신번호와 광고 표기까지 포함한 총 길이를 확인할 때
- 문자 발송 시스템을 개발하며 길이 제한을 검증할 때
사용 팁
- 광고성 문자는 앞에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안내가 의무입니다. 이 부분까지 포함해 계산하세요.
- 한글 45자가 대략 90바이트입니다. 이 기준을 기억해 두면 문구를 쓸 때 감이 잡힙니다.
- 줄바꿈도 바이트를 차지합니다. 불필요한 줄바꿈을 줄이면 여유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