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가이드
발표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원고가 길면 후반부를 서둘러 읽게 되고, 짧으면 어색하게 남습니다. 원고를 쓴 뒤 실제로 몇 분이 걸릴지 미리 알면 분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고를 붙여넣으면 소리 내어 읽을 때와 눈으로만 읽을 때의 예상 시간을 각각 계산합니다. 발표는 묵독보다 느리므로 두 값이 다르게 나옵니다.
한글과 영문이 섞인 문서도 각각의 읽기 속도를 반영해 계산합니다. 원고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발표 원고나 글을 붙여넣습니다.
- 소리 내어 읽는 시간과 묵독 시간을 확인합니다.
- 목표 시간과 비교해 분량을 조절합니다.
- 수정한 원고로 다시 계산해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발표 원고가 제한 시간에 맞는지 확인할 때
- 블로그 글에 예상 읽기 시간을 표시할 때
- 영상 나레이션 대본의 길이를 맞출 때
- 면접 자기소개 분량을 조절할 때
사용 팁
- 실제 발표에서는 잠시 멈추거나 청중 반응을 기다리는 시간이 생깁니다. 계산값보다 10~20% 여유를 두세요.
- 긴장하면 평소보다 빨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허설로 실제 속도를 확인해 보세요.
- 슬라이드 전환이나 시연 시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별도로 더해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