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

더치페이 계산기

회식비·모임비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1인 분담금을 계산합니다. 10원·100원·1000원 단위 올림을 지원하고 총무가 낼 나머지 금액까지 알려줍니다.

업데이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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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과 인원 수를 입력하세요

도구 가이드

더치페이 계산기는 총 결제 금액을 인원수로 나눠 1인당 부담액을 계산해 줍니다. 회식·모임·여행 경비를 정산할 때 누가 얼마를 내야 하는지 빠르고 공정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단순 균등 분할뿐 아니라, 사람마다 주문 금액이 다를 때 개별 부담을 반영하거나 팁·봉사료를 포함해 나누는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식비를 나눌 때 문제가 되는 것은 나눗셈이 아니라 나머지입니다. 5만 3천 원을 4명이 나누면 13,250원이 되는데, 이런 금액은 계좌이체로 주고받기 번거롭습니다.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리고 차액을 총무가 부담하는 방식이 흔한 이유입니다.

인원이 많아질수록 올림으로 생기는 차액도 커집니다. 10명이 각자 1,000원 단위로 올려 내면 총무에게 1만 원 가까이 남을 수 있으므로, 올림 단위는 인원수를 고려해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회식·모임 비용을 인원수로 나눌 때
  • 여행 공동 경비를 정산할 때
  • 1원 단위까지 공정하게 나누고 싶을 때
  • 회식 후 단체 채팅방에 보낼 1인당 금액을 정할 때
  • 총무가 미리 결제한 금액을 정산할 때

사용 팁

  •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금액은 한 명이 1원 더 부담하도록 처리하면 깔끔합니다.
  • 주문 금액이 크게 다르면 균등 분할보다 개별 정산이 공정합니다.
  •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주류비를 따로 떼어 나누는 편이 공정합니다.
  • 정산 금액과 계좌번호를 함께 공지하면 회수가 훨씬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림 단위는 왜 필요한가요?

계좌이체 시 1원 단위 금액은 보내기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100원·1000원 단위로 올림하면 송금이 간편해지고, 남는 잔액은 총무가 덜 내는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총무 부담금이 0원인 경우는 언제인가요?

올림된 분담금을 나머지 인원이 모두 내면 총액을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초과 모금액이 표시되며 총무는 낼 필요가 없습니다.

1원 단위까지 정확히 나누면 왜 불편한가요?

계좌이체나 현금으로 주고받기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올리고 차액은 총무가 부담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인원수에 총무도 포함하나요?

총무도 참석자라면 포함해 나눕니다. 이 도구는 총무 몫까지 계산한 뒤 남는 차액을 총무 부담으로 표시합니다.

일부만 더 내기로 했다면?

먼저 그 인원이 부담할 금액을 총액에서 뺀 뒤, 남은 금액을 나머지 인원으로 나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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