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

감가상각 계산기

정액법·정률법으로 자산의 연도별 감가상각비와 장부가액 스케줄을 계산합니다. 취득가액·잔존가치·내용연수만 입력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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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취득가액과 내용연수를 입력하세요

도구 가이드

감가상각은 오래 쓰는 자산의 구입 비용을 사용 기간에 걸쳐 나누어 비용으로 처리하는 회계 절차입니다. 500만원짜리 장비를 산 해에 전액을 비용으로 넣으면 그 해만 손실이 크게 잡히고 이후에는 비용이 없어 실제 경영 상태가 왜곡되기 때문입니다.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해 계산이 단순하고 예측이 쉽습니다. 정률법은 초기에 많이 상각하고 뒤로 갈수록 줄어드는 방식으로, 초기에 성능이 빨리 떨어지는 자산에 적합합니다.

이 계산기는 취득가액·잔존가치·내용연수를 입력하면 두 방식의 연도별 상각비와 장부가액 스케줄을 표로 보여 줍니다.

사용 방법

  1. 자산의 취득가액을 입력합니다.
  2. 내용연수가 끝난 뒤 남는 잔존가치를 입력합니다.
  3. 내용연수를 연 단위로 입력합니다.
  4. 정액법 또는 정률법을 선택해 연도별 스케줄을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사업용 장비의 연도별 감가상각비를 계산할 때
  • 세무 신고에 넣을 상각액을 미리 확인할 때
  • 자산의 현재 장부가액을 파악할 때
  • 정액법과 정률법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할 때

사용 팁

  • 세법상 자산별 내용연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임의로 정하면 세무상 인정받지 못할 수 있으니 기준을 확인하세요.
  • 정률법은 초기 비용이 커서 초기 세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하지만 후반에는 반대가 됩니다.
  • 즉시 비용 처리가 가능한 소액 자산 기준이 별도로 있으니 금액이 작으면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액법과 정률법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계산이 단순하고 매년 비용이 일정한 것을 원하면 정액법, 초기 비용을 크게 잡고 싶으면 정률법이 적합합니다.

잔존가치는 무엇인가요?

내용연수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다고 보는 자산 가치입니다. 세법상 통상 취득가액의 5% 또는 0으로 둡니다.

내용연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세법에 자산 종류별 기준 내용연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세무 대리인이나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세요.

중간에 자산을 팔면 어떻게 되나요?

처분 시점까지 상각한 뒤 장부가액과 매각액의 차이를 처분손익으로 처리합니다.

이 결과를 세무 신고에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신고는 세법 규정과 회사 회계정책에 맞춰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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