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

URL 인코더

URL에 쓸 수 없는 한글·특수문자를 퍼센트 인코딩하거나 원래 문자로 되돌립니다.

업데이트: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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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가이드

웹 주소에는 사용할 수 있는 문자가 정해져 있습니다. 한글, 공백, 물음표, 앰퍼샌드 같은 문자를 그대로 넣으면 주소가 잘리거나 다른 의미로 해석됩니다. 퍼센트 인코딩은 이런 문자를 %와 16진수 두 자리로 바꿔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검색어에 한글이 들어간 주소가 알 수 없는 문자로 길게 늘어나 보이는 것이 바로 이 인코딩의 결과입니다. 반대로 그런 주소를 사람이 읽으려면 디코딩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인코딩과 디코딩을 모두 지원하며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1. 인코딩할지 디코딩할지 선택합니다.
  2. 변환할 문자열이나 주소를 입력합니다.
  3. 결과를 확인합니다.
  4. 복사해 주소나 코드에 사용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검색어가 포함된 링크를 직접 만들 때
  • 인코딩된 주소를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되돌릴 때
  • API 요청의 쿼리 파라미터를 만들 때
  • 한글 파일명이 포함된 링크를 처리할 때

사용 팁

  • 주소 전체를 인코딩하면 슬래시와 콜론까지 바뀌어 링크가 깨집니다. 파라미터 값만 인코딩하세요.
  • 공백은 %20으로 바뀌지만 폼 전송에서는 +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처리하세요.
  • 이미 인코딩된 문자열을 다시 인코딩하면 퍼센트 기호가 %25로 바뀌어 이중 인코딩 문제가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한글 주소가 이상한 문자로 보이나요?

한글은 주소에 직접 쓸 수 없어 퍼센트 인코딩으로 변환되기 때문입니다.

주소 전체를 인코딩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슬래시와 콜론까지 변환되어 주소가 깨집니다. 값 부분만 인코딩하세요.

공백은 무엇으로 바뀌나요?

%20으로 바뀝니다. 폼 데이터에서는 +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이중 인코딩이 무엇인가요?

이미 인코딩된 값을 또 인코딩해 퍼센트 기호가 %25로 바뀌는 문제입니다. 원본 상태에서 한 번만 인코딩하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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